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태국어·필리핀어·말레이어를 지원해요
동남아 팀도 모닥을 자기 나라 말로 써요. 설정에서 워크스페이스 언어를 고르거나, 「자동」이면 각자 기기 언어를 따라요. 메시지 번역과 문서 요약도 같은 언어로 나와요.
모닥에 새로 생긴 기능과 좋아진 점을 날짜순으로 모았어요.
동남아 팀도 모닥을 자기 나라 말로 써요. 설정에서 워크스페이스 언어를 고르거나, 「자동」이면 각자 기기 언어를 따라요. 메시지 번역과 문서 요약도 같은 언어로 나와요.
파일을 내려받지 않아도 데스크톱 앱에서 문서를 화면 그대로 미리 볼 수 있어요. HTML 첨부는 안전하게 화면처럼 그려 주고, 소스 보기와 오갈 수 있어요.
오프라인에서 누른 이모지 반응은 대기열에 담겨 있다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보내져요. 화면으로 돌아오면 네트워크도 바로 다시 확인해요.
화면 한 장 반쯤 남았을 때 미리 다음 글과 미리보기 그림을 받아 둬서, 위로 스크롤해도 멈칫하지 않아요.
자주 쓰는 반응·이모지·답글·전달·저장만 바로 보이고, 나머지(안 읽음, 알림 예약, 수정, 복사, 번역, 신고 등)는 ⋮ 메뉴에 모았어요.
아래 탭을 옮길 때 유리 알약이 손가락을 따라 미끄러지고, 아래로 당기면 새로고침돼요. iPhone과 Android 모두 더 자연스럽게 다듬었어요.
봇·앱이 올린 글까지 함께 가져오고, 대화가 아주 많아도 글 하나 잃지 않게 나눠서 이어 옮겨요.
「AI 앱 연결」로 다른 AI 앱에서 모닥의 채널과 대화를 안전하게 읽고 쓸 수 있어요. 기본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