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활동·보드·문서·파일… 화면 왼쪽 세로 줄을 눌러 옮겨 다녀요.
「보드」·「문서」처럼 목록이 있는 화면은 오른쪽 위에 만드는 단추가 있어요.
카드·문서·사람을 한 번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고, 거기서 고칠 수 있어요.
모르겠으면 아무거나 눌러 보세요. 되돌릴 수 있어요.
각 항목을 누르면 사진과 함께 단계별로 알려 드려요.

할 일을 열(컬럼)과 카드로 나눠 옮겨 가며 관리해요. 끝난 일은 끌어서 옆으로 넘겨요.

팀이 함께 쓰는 위키예요. 회의록·체크리스트·규칙처럼 계속 참고할 내용을 남겨요.

채널에서 대화하고, 답글(스레드)로 이어 가고, 파일을 올려요. 슬랙을 써 봤다면 그대로예요.

채널에서 @모닥 을 부르면 대화를 요약하고, 못 본 멘션을 찾아 주고, 공공 데이터까지 찾아 답해요. 보드와 문서도 읽어요.

앱 화면 오른쪽 위 ? 를 누르면 그 화면 사용법이 바로 열려요. 읽던 흐름을 끊지 않고 볼 수 있어요.
게스트는 초대받은 채널 하나만 봐요. 다른 채널·디렉터리·보드·문서는 보이지 않아요. 회사 밖 사람(고객사·협력사)과 대화할 때 써요.
누가 게스트인지는 「워크스페이스 설정 › 멤버」와 채널 상세의 「멤버」 탭에서 볼 수 있어요.
네. 보드·문서를 포함해 같은 기능이 폰 앱에도 있어요. 폰에서는 왼쪽 레일 대신 아래 「더 보기」 탭에서 찾아요. 보드의 열은 옆으로 밀어서 봐요.
모닥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회사 사람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스스로 관리하고 싶으면 온프렘(회사 서버 설치)으로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네. 슬랙 내보내기 파일(ZIP)을 올리면 대화·스레드·파일·멤버 명단을 그대로 가져와요. 슬랙에서 이사를 보세요.
네. 쓰던 AI에 모닥을 연결하면 그 AI가 내가 볼 수 있는 채널·DM만 읽고 답해요. AI 연결에 1분이면 되는 안내가 있어요.
버그 신고를 눌러 그 화면에서 바로 알려 주세요. 사진도 같이 보내면 훨씬 빨리 고쳐요.? 를 누르면 그 화면 사용법이 열려요. 또는 이 페이지에서 기능을 골라 보세요.